SilverStarNote · 실버스타노트
인지수업 운영시스템

실버스타노트는 교재와 교사가이드, 그리고 평가에 대비한 관찰기록까지 아우르는 ‘인지수업 운영시스템’입니다.

내일 수업, 5분이면 준비됩니다

‘내일 뭐 하지?’ 고민하지 마세요. CIST 기준에 맞춘 월간 스케줄을 제공하고, 클릭 한두 번이면 내일 수업의 교재와 교사가이드를 출력할 수 있습니다. 어르신 명단만 미리 등록해 두면, 등급과 인원 수에 맞춰 필요한 만큼 한 번에 인쇄됩니다.

어르신의 참여를 기록합니다

인지활동을 ‘훈련’이 아니라 ‘참여의 경험’으로 봅니다. 어르신을 점수로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선택하고 표현하는 주체로 대하는 인지활동 기록 서비스입니다.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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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를 중시하는 교재

활동을 ‘문제 풀이’가 아니라 대화의 계기로 설계했습니다. 수업 중 오가는 말과 상호작용 자체가 인지를 자극하고, 어르신이 즐겁게 참여하도록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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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결정하는 경험 (SDT)

자기결정성 이론(SDT)에 기반해, 어르신이 스스로 고르고 주도하는 순간을 활동에 담았습니다. 점수를 올리는 것보다, 참여하고 결정하는 경험 자체가 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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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숫자가 아닌, 6영역의 결

CIST 기준 6개 인지영역을 레이더 차트로 봅니다. ‘몇 점’으로 줄 세우지 않고, 어떤 영역이 강하고 어떤 영역을 도우면 좋을지 — 어르신 개인의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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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에 맞춘 선별적 공개

같은 기록도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다르게 보여줍니다. 어르신께는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지표만, 전문가에게는 상세 분석까지. 어르신이 상처받지 않도록 한 배려입니다.

“우리는 어르신을 관리되는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하고 참여하는 주체로 봅니다.”

위의 네 가지 차별점은 모두 이 하나의 관점에서 나왔습니다.
왜 이렇게 설계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 아래에서 더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실버스타노트의 차별점은 화면 한 장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습니다. 다른 앱과 나란히 두면 ‘둘 다 인지활동을 기록하는 도구’로 보일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그 안에는 일관된 하나의 관점이 흐릅니다. 그 이유를 풀어 보겠습니다.


1. 왜 ‘점수’보다 ‘참여’인가

인지활동의 목적을 ‘검사 점수를 올리는 것’에 두면, 어르신은 끊임없이 평가받는 대상이 됩니다. 그러나 노년의 인지 건강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점수의 등락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하고 관계 맺는 경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활동을 ‘훈련 과제’가 아니라 ‘참여의 계기’로 설계했습니다.

어르신은 관리되어야 할 환자가 아니라, 존중받아야 할 한 사람입니다.

2. 자기결정성(SDT) — 스스로 고르는 작은 순간들

자기결정성 이론(Self-Determination Theory)은 사람이 자율성·유능감·관계성을 느낄 때 더 건강하게 동기를 갖는다고 말합니다. 인지가 약해지는 어르신일수록,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감각은 더욱 소중합니다. 그래서 활동 곳곳에 어르신이 직접 고르고 주도하는 작은 순간들을 심었습니다.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내가 정했다’는 경험이 어르신의 자존감과 참여를 지킵니다.

3. 대화를 중시하는 이유

혼자 푸는 문제지보다, 사람과 주고받는 대화가 더 풍부하게 인지를 자극합니다. 기억을 떠올려 이야기하고, 의견을 말하고, 함께 웃는 그 과정에 언어·기억·집행기능이 모두 작동합니다. 무엇보다 대화는 어르신에게 ‘평가받는 시간’이 아니라 ‘즐거운 시간’이 됩니다. 즐거워야 계속 참여하고, 계속 참여해야 효과가 쌓입니다.

4. 한 숫자가 아니라 6영역의 결로 보는 이유

‘인지 점수 몇 점’이라는 하나의 숫자는 사람을 줄 세우기 쉽습니다. 하지만 같은 점수라도 어떤 분은 언어가 강하고 시공간이 약할 수 있고, 또 다른 분은 그 반대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CIST 기준 6개 영역(기억력·집행기능·지남력·언어기능·주의력·시공간기능)을 레이더 차트로 보여줍니다. 한 사람을 등수가 아니라 고유한 프로필로 보기 위해서입니다. 그래야 ‘무엇을 도우면 좋을지’가 보입니다.

5. 가장 사려 깊은 선택 — 선별적 공개

측정한 지표를 누구에게나 똑같이 보여주는 것이 늘 옳은 것은 아닙니다. 어르신 본인에게 인지 저하 점수를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은 때로 상처가 되고, 의욕을 꺾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보는 대상에 따라 무엇을 보여줄지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어르신께는 스스로 통제하고 노력할 수 있는 지표(참여, 성장의 발자취)만 따뜻하게 보여드리고, 인지 영역별 상세 분석이나 레이더 차트 같은 전문 지표는 이를 적절히 다룰 수 있는 전문가에게 제공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기능 설정이 아니라, ‘이 정보를 보여주는 것이 이분에게 도움이 되는가’를 먼저 묻는 윤리적 판단입니다.


그래서, 실버스타노트는

이 모든 선택은 결국 하나의 질문에서 나왔습니다 — “어떻게 하면 어르신을 더 존엄한 한 사람으로 대할 수 있을까.” 기록을 위한 도구이기 이전에, 어르신을 바라보는 하나의 관점입니다. 직접 체험해 보시면, 그 차이가 화면 곳곳에 스며 있음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시작하는 순서

1. 먼저 센터(기관)를 등록하세요 — 센터장(관리자)이 한 번만 하면 됩니다.
2. 등록하면 직원 초대코드가 발급됩니다. 로그인 후 ‘센터 정보’ 화면에서 확인됩니다.
3. 센터장이 그 초대코드를 직원들에게 공유합니다.
4. 직원은 받은 초대코드로 ‘직원으로 가입’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직원인데 초대코드가 없어요.
센터장에게 요청하세요. 센터가 아직 없다면, 센터장이 먼저 센터를 등록해야 코드가 만들어집니다.

Q. 초대코드는 어디서 보나요?
센터장으로 로그인한 뒤 ‘센터 정보’ 화면에 표시됩니다.

Q. 어르신은 어떻게 등록하나요?
로그인 후 어르신 등록 화면에서 등록합니다. (보호자 동의 확인 포함)

Q. 수업 교재는 어떻게 보나요?
수업 달력에서 날짜를 클릭하면 교재 미리보기·인쇄를 할 수 있습니다.

Q. 무료인가요?
종이책 워크북은 유료이지만, PDF는 무료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Q. 더 궁금한 점이 있어요.
support@silverstarnote.com 으로 연락해주세요.

🌟 지금 체험해보기
설치 없이, 바로 둘러볼 수 있습니다.